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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 영하 15도에 화끈한 크롭티···설현 "더운가?"

OSEN

2026.01.21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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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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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걸그룹 AOA 출신이자 전 리더 지민이 추위에 굴하지 않은 핫한 사복 차림을 공개했다.

21일 지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얼죽아입니다"라며 추위에 굴하지 않고 '얼어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파라는 것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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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민은 캡을 뒤집어 쓴 채 후드 짚업과 패딩을 껴입었다. 그러나 훤히 젖혀진 아우터 안으로 지민의 늘씬한 허리와 근육으로 탄탄히 잡힌 복근이 드러났다. 지민은 요새 유행인 '두 겹 겹쳐 입기'로 바지 패션을 선보였으며, 빵 봉투를 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컵을 들며 거리에서 힙한 몸짓을 지어보였다. 이날 날씨는 영하 10~15도 가량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렸던 날씨였다.

이를 본 설현은 "복싱해서 안 더운가?"라며 절친을 향한 의아함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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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힙함 안에서 추위를 가리지 않는 래퍼", "진짜 본새에 못 죽고 못 사는 거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은 같은 AOA 출신 권민아의 불화설 폭로로 연예계 은퇴를 알렸으나 다시 복귀 의사를 밝히며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지민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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