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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촬영 중 돌발 발언..."지원금, 남편 안 주고 내가 꿀꺽했다" ('A급 장영란')

OSEN

2026.01.2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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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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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나라에서 주는 지원금을 남편 몰래 챙겼다는 깜짝 고백을 했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딱 ‘3가지’만 지키면 월매출 5억 달성? 장영란 절친 이모란의 성공하는 사회생활 3가지 만능꿀팁(기 안죽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나라에서 받는 지원금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이모란은 "이건 내 권리야"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당당하게 혜택을 챙길 것을 강조했다. 이에 장영란은 크게 공감하며 "나 그래서 그거 진짜 돈 받았잖아"라고 깜짝 고백을 던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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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란이 "형부한테 얘기했어?"라고 묻자, 장영란은 "원장님한테 얘기 안 했지. 우선은 내가 챙긴건데 꿀꺽해야지 그거는 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는 거지"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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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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