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CK] ‘피터’ 정윤수, DNS 이적 이후 첫 선발 서포터 출전

OSEN

2026.01.21 03:0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종로, 고용준 기자] DN 수퍼스(DNS)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공들여 영입한 롤드컵 준우승 봇듀오를 처음 관중들 앞에서 공개했다. DNS가 개막주차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였던 ‘라이프’ 김정민 대신 ‘피터’ 정윤수를 선발 서포터로 낙점했다ㅏ. 

DNS는 2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컵 그룹 배틀 2주차 DRX와 경기에서 ‘피터’ 정윤수를 영입 이후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정윤수의 출전으로 DNS는 개막 주차 베스트5 라인업이 달라지게 됐다. DNS는 ‘두두’ 이동주, ‘표식’ 홍창현, ‘클로저’ 이주현, ‘덕담’ 서대길, ‘피터’  정윤수로 베스트5를 구성했다.

DRX는 ‘윌러’ 김정현이 3경기 연속 선발 정글러를 책임지면서 지난 주와 동일한 ‘리치’ 이재원, ‘윌러’ 김정현, ‘유칼’ 손우현, ‘지우’ 정지우, ‘안딜’ 문관빈으로 베스트5를 구성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