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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김태현과 함께 2세 합성 사진 추측 "궁합도 보고 있어"

OSEN

2026.01.21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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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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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쉬는 날 소소한 놀이를 한다고 밝혔다.

21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미자와 김태현은 조금 더 젊고 생기 어린 표정으로 평소에 보지 못한 느낌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는 미자의 보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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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쉬는 날 뭐하고 노냐고요? AI랑 놉니다 2세 사진도 합성해보고 성별 바꾸기도 해보고 특히 챗지피티로 사주, 관상, 궁합, 결혼운, 연애운, 재물운 이런 거 해보세요 겁나게 잘 맞힌다고 하던데 소름 돋았음 ㄷㄷ 95% 이상 똑같네"라며 자신의 팁을 전수했다.

미자는 자신의 부모인 장광과 정성애의 2세를 AI로 출력해 자신과 닮았는지 비교하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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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미자랑 김태현 2세 사진인 줄 알고 놀랐어요", "날 잡고 왕홍 메이크업 보여줘도 좋을 거 같아요. 잘 어울리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작년 초 미자는 2세 임신에 대해 마음이 있으나 나이를 이유로 어렵다고 밝혔으며, 현재도 생각 중이라는 답변이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미자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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