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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임성근 '음주운전' 불똥에도 의연.."좋은 시간이었다"

OSEN

2026.01.2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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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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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한 윤나라 셰프가 임성근 셰프의 음주 운전 논란으로 '살롱드립' 출연분이 공개 취소된 가운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윤나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살롱드립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살롱드립' MC인 장도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제작진에서 준비한 꽃 선물을 받고 미소짓고 있는 윤 셰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넘 예쁘고 상냥하셨던 장도연 언니. 맛집 추천해드려야 하는데… 또 뵐수 있기를요! 환대해주신 TEO 살롱드립 제작진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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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셰프는 해방촌에서 ‘윤주당’이라는 식당을 운영 중인 셰프로, 전통주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흑백요리사2’ 탑5에 오르며 한식의 저력을 보여준 그는 '흑백요리사2'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임성근과 '살롱드립'에 출연한 바 있다.

당초 오는 23일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최근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수차례 적발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살롱드립' 촬영분도 폐기가 결정됐다.

이날 TEO 웹예능 ‘살롱드립’ 측은 “23일 업로드 예정이었던 임성근, 윤주모 회차는 릴리즈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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