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29기 결혼' 신랑 영철, 정숙이 예비 신부인가 "내 보수 성향 이해해줘"('나는솔로')

OSEN

2026.01.21 06:4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9기 보수적인 연하남 영철이 정숙에게로 마음을 굳혔다.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철과 정숙의 마지막 데이트가 이뤄졌다. 영철은 정숙의 통금 사실까지 듣더니 "진짜 명품이다"라며 한층 더 감탄했다. 그는 정숙을 선택한 이유로 "대화를 한 번 더 하고 싶었다. 분위기까지 좋으니까 이게 미치는 거지"라고 말했다.

영숙은 영철의 마음이 달라진 걸 느꼈다. 영철은 “정숙이 많이 대화를 나누지 못했지만 나에 대해 이해를 해 주는 게 느껴졌다”라며 정숙에게 끌리는 마음을 말했다.

영숙은 “영철에 대한 마음이 커진 게 어젯밤 ‘눈비’ 때문이었다. 눈물 날 거 같다”라며 “그렇게 하질 말든지, 사람 흔들고 밥 한번 먹은 여자한테 가냐? 제 입장에서 영철은 나쁜 남자다. 그래서 안 만나는 게 맞다. 그러나 이성과 감성이 달라서 끌리는 건 맞는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