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목표가 있든, 어떤 직업을 가졌든, 한 가지 공통된 성장의 길이 있다. 바로 인터넷에 글을 쓰는 일이다. "
누구나 글을 써서 성장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프리랜서는 글을 통해 잠재고객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고요, 강연자는 그간 쌓아온 통찰력을 더 많은 독자에게 알릴 수 있어요. 평범한 직장인이어도 콘텐츠를 통해 다음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죠.
하지만 나의 콘텐츠를 다른 이에게 알리고, 원하는 만큼의 효과를 얻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미 유명한 작가와 매체도 많은 상황이니까요. SNS나 개인 블로그에 글을 올려도, 독자가 찾아와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죠.
『콘텐츠 설계자』는 디지털 시대에 작가가 되는 새로운 방법을 전하는 책입니다. 저자인 니콜라스 콜은 평범한 직장인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장했죠. 그의 노하우는 '데이터 글쓰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