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토니안 “연예인 전여친, 결혼 생각했지만..서로 인내 부족” [순간포착]
OSEN
2026.01.21 16:3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김채연 기자] 가수 토니안이 연예인 전여친과 결혼까지 생각했으나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그룹 H.O.T 멤버 강타, 토니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영자는 토니안에 ‘미우새’ 원년멤버 박수홍, 이상민, 김종국이 모두 결혼했다고 언급하며 “어머니가 더 닦달하지 않냐”고 물었고, 토니안은 “닦달하신 지는 10년 정도 됐다”고 웃었다.
토니안은 결혼에 대해 “원래는 (생각이) 없었다. 40대 중반이 되고 나서 일 때문에 어린 아이들을 많이 보게 됐다. 예전에는 예쁘다고 생각을 못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예쁘더라”며 달라진 생각을 전했다.
이를 듣던 이영자는 “30년 동안 방송했고,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이 사람이다’라는 게 한 번도 없었냐”고 물었고, 토니안은 “예전에 있었던 것 같아. ‘이 사람은 가능할 수도 있겠다’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상대는 연예인이었다고. 토니안은 “그땐 내가 너무 어렸던 것 같다. 서로 인내도 필요한데 그런 게 부족했다”고 덧붙였다.
토니안은 이상형도 많이 달라졌다며 “어릴 때는 외모를 많이 봤다. 40대를 넘기고 나니 무조건 성격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대화가 잘 통해야 한다”며 “술을 꼭 먹었으면 좋겠다”고 기준을 언급했다. 또 그는 “섹시보다는 귀여운 상이 더 맞다”고 말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