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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한파 계속…서울 -12도·철원 -19도

중앙일보

2026.01.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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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절정에 달한 22일 경기도 김포시 일산대교 밑으로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내일(23일)도 서울의 최저기온이 -12도, 강원 철원은 -19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 수준을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곳곳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다음날까지도 이어지겠다.
김정훈 기자
김정훈 기자
김정훈 기자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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