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맘잉(MOM:ENG, 대표 우승민)이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시상식에서 ‘미래가치 창출 부문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인프라 지원과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교육 기반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행정안전부 소관 공익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가 주최하고 김재원 국회의원실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성·구조성·파급성·정합성 등 4대 원칙을 기준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질적으로 창출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했다. 이는 나눔·배려·공유·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주인공들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취지다.
맘잉은 자폐 아동 대상 무료 영어교육, 보육원 정기 영어교육 봉사, 교육 콘텐츠(도서·교구·커리큘럼) 무상 제공 등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해 왔다. 특히 단발성 활동이 아닌 정기 방문과 재방문을 통해 교육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기업의 핵심 사업인 영유아 영어교육 역량을 사회공헌 활동에 그대로 적용한 점이 주요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심사 과정에서는 교육 소외 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한 집중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교육 자산을 사회와 공유하는 방식의 지식·콘텐츠 기반 사회공헌, 그리고 기업 내부에 사회적 책임을 전제로 한 운영 문화를 정착시킨 점이 의미 있는 성과로 제시됐다
우승민 맘잉 대표는 “'내 아이의 행복한 영어'라는 맘잉의 철학은 우리 고객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맘잉만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맘잉은 이러한 진정성 있는 교육 철학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5년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한 ‘2025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사회공헌 교육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맘잉은 2026년 ‘맘잉 그림책 워크지’ 출간 및 체험형 영어교육 공간 ‘맘잉 포레스트’ 운영 등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영어를 경험하는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