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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촉 미쳤다.."'환승연애4' 한 번 보고 최커 다 맞혀" 성지순례

OSEN

2026.01.2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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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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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가수 이영지가 ‘환승연애4’의 최종 커플을 모두 예측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지는 22일 자신의 SNS에 “영지의 최커 예측”이라는 멘트와 함께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최종 커플을 예측해 놓은 메모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영지는 “12월에 ‘환승연애’ 한 번 보고 최종 커플 다 맞혔습니다. 2026년에 저를 팔로우하시면 원하는 사람과 최커가 될 수 있습니다. 팔로우하시고 댓글에 성지순례라고 남겨주신다면 당신의 2026 연애운 디엠 보내드리는 척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지가 공개한 메모에는 원규와 지현, 유식과 현지, 우진과 지연, 백현과 윤녕 네 커플이 이어져 있었다. 그리고 지난 21일 공개된 ‘환승연애4’에서 정확히 이영지가 예측한 그대로 최종 4커플이 탄생했다. 방송을 한 번 시청한 게 다지만 최종 커플을 모두 예측하는데 성공한 이영지의 놀라운 ‘촉’이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성지순례왔다”라며, 이영지에게 소원과 복권 번호를 알려달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최종화에는 가수 제니가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이영지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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