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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공백기 뭐하나 봤더니..두쫀쿠 셰프됐다! 수영 이어 유리에 선물 [핫피플]

OSEN

2026.01.22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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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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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윤아가 소녀시대 멤버 수영에 이어 유리에게도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선물했다.

유리는 21일 "대령숙수의 두쫀쿠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유리에게 수제 두쫀쿠를 선물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윤아는 요즘 한국에서 대유행인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정성스럽게 포장까지 완성해 유리에게 선물했고, 'Hand made 융'이라는 멘트를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아는 수영에게도 두쫀쿠를 전달했고, 수영은 늦은 밤 윤아와 만나 쇼핑백을 건네받는 모습을 공개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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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최근 개인 계정에 "내가 만든 두쫀쿠", "이번에는 말쫀쿠"라며 품절대란이 일고 있는 두쫀쿠를 만들고, 여기에 말차버전까지 응용해 금손임을 과시했다. 지난해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 연지영 역으로 분해 '대령숙수'로 활약했던 윤아는 현실에서도 뛰어난 베이킹 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윤아는 '폭군의 셰프'가 최고 시청률 17.1%(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로코 퀸'의 영향력을 과시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리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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