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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석진 담당 PD "핑계고 대상 받았을 때 울었다..너무 좋아서"(짐종국)

OSEN

2026.01.22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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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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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가수 김종국이 '런닝맨' PD들과 시무식을 가졌다.

22일 '김종국 GYM JONG KOOK' 채널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PD 집합…(Feat. 런닝맨 PD)'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현 런닝맨 PD 서열을 정리했고, 출산을 앞두고 하차한 최형인 PD 대신 새롭게 들어온 메인 피디 강형선 PD를 시작으로 자기 소개를 시작했다. 5번째는 지석진 담당 손수완 PD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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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석진이 형을 진짜 아끼고 사랑한다. 완수가 착하다"며 "석진이 형이 이번에 또 (연예대상에서) 상을 못 받았는데 마음이 어땠냐?"고 물었다. 손수완 PD는 "내 마음속으로는 대상이라서"라고 답했고, 김종국은 "예전에는 석진이 형이 상을 못 받았을 때 눈물을 흘렸었다는 얘기가 있다. 네가 얘기하지 않았니?"라고 질문했다.

손수완 PD는 "어디서 들으셨냐?"며 "다른 데서 또 대상 받았으니까 핑계고에서 받았을 때 울었다"고 답했다. 이에 김종국은 "거짓말하지 마"라고 했고, 손수완 PD는 "좋아서"라며 웃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종국 GYM JONG KOOK'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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