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사진] 친트럼프 단체, 그린란드 케이크 놓고 “51번째 주”

중앙일보

2026.01.22 07:47 2026.01.22 08:4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지난 20일(현지시간) 미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우파 단체 ‘국가 재건을 위한 공화당 모임’의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년 행사에서 성조기로 장식된 그린란드 모양의 케이크가 등장했다. 주최 측은 “51번째 주”라고 소개했다. [로이터=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