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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안부 논란" 엑소, 자연 미남 외모 망언···타격 없죠 1군 미모죠[핫피플]

OSEN

2026.01.2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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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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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엑소 찬열, 카이, 세훈이 짧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뛰어난 미모와 덤덤한 개그로 화제를 모았다.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여전한 미모, 실력과 더불어 팬 사랑을 선보인 그들은 사소한 팬 소통에서도 유머를 보여 더욱 시선을 끌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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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엑소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정규 8집 ‘리버스’ 타이틀곡 ‘크라운’ 무대를 쇼케이스 이후 최초로 선보였다. 파워풀한 안무와 꽉 찬 트랩 비트 속 엑소는 여전히 웅장하게 심장을 울리는 여전한 엑소다운 모습을 보였다. 무대, 노래, 의상뿐 아니라 엑소 스스로 외모를 데뷔 후 전성기 내내 뽐냈던 그대로 갖고 와 ‘팬들의 기를 살리는 건 아이돌의 얼굴과 실력이다’라는 말을 입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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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찬열, 카이, 세훈은 카이 계정으로 인스타 라이브 영상을 틀었다. 이들은 방송 녹화 대기 시간을 이용해 팬들을 만났다. 연습 틈틈이 각자 개인 계정과 유료 소통을 통해 끊임없이 팬들과 소통하는 그들은 활동 자체를 기뻐하는 마음을 그렇게 또 한 번 드러냈다. 

바닥에 주저앉은 그들은 영상을 보며 손짓을 하는 등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으나 이렇게까지 그대로인 게 말이 될 수 있나 싶은 잘생긴 찬열의 얼굴에 청순하게 내린 머리카락에 역시나 세월을 전혀 짐작할 수 없는 카이 그리고 새하얀 얼굴에 엉뚱한 면모가 있지만 귀공자 같은 세훈의 얼굴이 한 데 담겨 또 다른 미소를 지어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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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열심히 바라보는 찬열과 카이, 그리고 카메라를 쥐고 있는 세훈은 팬들과의 소통을 시도했다. 화제가 된 건 세훈은 카메라를 든 채 이리저리 셀카 각도로 필터를 씌우는 등 현란한 움직임을 보였던 순간이다. 찬열은 영상 속 자신들의 모습을 보다가 “얼굴이 왜 그래? 필터 씌워진 거야?”라며 물었다. 세훈은 “그러네?”라며 카메라 각도를 인정사정없이 눕혔다. 

이에 찬열은 “중안부가 왜 이렇게 길어?”라며 물었고, 필터가 꺼지자 “그냥 긴 거네”라는 외모 망언(?)으로 온라인을 들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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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길긴 뭐가 길어!”, “14년을 타고난 얼굴 빡세게 관리하는 게 팀 컬러”, “박찬열 언제쯤이면 안 웃기지 찰리찰리?”, “그 누구도 타격 없는 게 레알 전원 존잘 그룹이다”, “로판에서도 회빙환이 컬러세요 어떻게 얼굴이 스물다섯 그대로지”, “범인은 오세훈임. 카메라 각도 좀만 다르게 해 봐”, “종인이가 등산하는 아저씨가 더 잘 찍는댔어요”, "내가 음방 때 본 오세훈 얼굴이랑 다르다", "오세훈 우리집 강아지 홈캠 볼 때 그 각도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지난 19일 정규 8집 ‘리버스’를 발매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엑소 카이 채널, Mnet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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