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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세훈, 과팅 관전 두근두근···온라인 반응 "저 얼굴들을 만나고 싶어요"('전과자')[핫피플]

OSEN

2026.01.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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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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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전과자’ 엑소 카이와 세훈이 과팅 관전으로 화제를 모았다.

22일 ootd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학생판 솔로지옥 OPEN(feat. 엑소 세훈)[체대X음대 과팅]’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MC인 카이는 이날 특별한 게스트를 소개했다. 바로 엑소 세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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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내가 기가 막히게 데리고 왔다. 들어 와!”라며 호기롭게 외쳤고, 세훈은 “아, 지금 들어가면 되나요?”라며 고개를 갸웃거리며 등장했다. 카이는 “내가 투 커플 매칭 시키려고 엑소 세훈이를 데리고 왔어”라며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었다. 카이는 세훈에게 각오를 물었는데, 세훈은 “옆에서 보는데 카이 텐션이 좋네요. 잘 안 그러는데”라며 카이를 신기한 듯 보아 동문서답의 현장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과팅 주선자로 한국체대생과 연세대 음대생이 등장했다. 카이는 “진짜 세훈이가 연애 프로그램을 아예 안 봐요. 왜 보냐는 주의다. 전과팅에서 신세계를 한번 맛 봐주려고 한다”라며 앞서 또 한 번 각오를 다졌다. 세훈은 “대학생들이 나와서 리얼로 하는 거 아니냐. 그래서 또 다를 것 같다”라며 흥미를 보이더니 “어떤 전략이 있을 거 같냐”라며 카이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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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엉덩이가 가벼워야 한다. 일단 알아서 센스 있게. 그리고 말빨이 되어야 한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세훈은 “100번 던져서 한 번 웃기는 것보다 진중하게 있다가 한 번 툭, 이래야 한다. 카이랑 다른 파다”라고 말했다. 카이는 “다르네? 얼굴 믿고 까부는 거 아닌가”라며 세훈의 얼굴을 인정하는 동시에 유머를 발산했다.

세훈은 “요새 연애 프로그램 엄청 보지 않냐. 나는 아예 안 본다”라며 스몰 톡을 했다. 이에 카이는 “환승연애4 이거 요즘 논란이잖아. 그거 맞아? 메기 두 명 나왔잖아. 나 메기 나올 때 상처 받았어”라며 신난 듯 말해 세훈과 전혀 다른 성향을 보였다.

그러나 이들은 학생들이 들어오고 과팅이 시작되자 흥미진진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다 카이는 “애들이 05년생, 06년생이냐”라며 약간 기가 질렸고, 세훈은 “띠동갑인데?”라며 자폭했다. 카이는 “내가 얘네 과팅하는 거 봐야 해?”라며 한 번 더 그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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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첫인상 투표에 들어가자 세훈은 “이렇게 바로 한다고? 너무 공격적이다”라며 놀랐다. 카이는 “과팅은 시간이 없어. 다른 연프처럼 일주일 동안 합숙시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빠르게 해야 해”라며 설명했다. 세훈은 “지금부터 유추해도 되나? 난 촉이 왔어. 일단 수교랑 민재가 지원이를 마음에 들어한다”라며 매의 눈으로 이들을 살폈다.

첫인상 투표와 다른 결과로 한 커플이 간신히 탄생했다. 카이는 “와, 한 커플은 일단 됐다. 나 아까 느낌 왔는데 민재랑 지원이랑 좀 느낌 있지 않았어?”라며 감탄했고, 세훈은 “마음에 들어하는 게 딱 드러났어”라며 나름 짐작하는 티를 냈다. 

카이는 “세훈아 재미있었어?”라며 소감을 물었다. 세훈은 “나는 이런 게 처음이잖아. 근데 이게 여기서 우리만 아는, 요게 있네. 으아아아악”이라며 “집에 가서 연애 프로그램 다 봐야지”라고 답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과팅에서 오세훈이랑 김종인을 봤는데 과팅이 가능함?", "난 님들과 과팅을 하고 싶어요", "아니 얼굴 실화냐. 04년생이라고 해도 믿을 듯", "와 세훈 카이 얼굴 폭력적이다. 미남의 P"라며 이들의 미모에 감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전과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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