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는 22일 노크로스 복음동산 장로교회에서 소속 목사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인준된 올해 예산 규모는 7만5000달러로, 주로 복음화대회 및 유소년·목회자 체육대회 개최에 쓰일 예정이다. 2005년부터 지난 20년간 협회 재무 담당으로 봉사하던 이순희(앞줄 왼쪽 다섯 번째) 애틀랜타 한인회 패밀리센터 소장이 이날로 은퇴하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총회 참석 목사들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