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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계속되는 한파에 잔뜩 웅크리고 추위 견디는 큰고니 가족

중앙일보

2026.01.22 16:47 2026.01.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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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23일 강원도 강릉시 경포저류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가족이 몸을 잔뜩 웅크린 채 추위를 견디고 있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전북 북동부, 경북권, 경남내륙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기상청은 일요일인 25일까지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남부 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다.

강추위가 이어진 23일 강원 강릉시 경포저류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가족이 몸을 잔뜩 웅크린 채 추위를 견디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강정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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