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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합류' 키움 퓨처스팀, 고양-창녕에서 스프링캠프 실시

OSEN

2026.01.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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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제공

키움 제공


[OSEN=조형래 기자] 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이 고양과 창녕에서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키움 히어로즈의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는 오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2일간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과 창녕 스포츠파크에서 2026시즌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고양 히어로즈 오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및 선수 47명은 개인 기량 향상을 목표로 훈련을 실시한다. 퓨처스팀 선수단은 25일부터 2월 17일까지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2월 18일 창녕 스포츠파크로 이동해 3월 7일까지 훈련을 이어간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이후 키움과 1억2000만원 계약을 맺은 베테랑 서건창을 필두로 김웅빈 김병휘 이재상 여동욱 원성준 등이 참가한다. 투수진에는 이승호 김선기 김윤하 김연주 등이 포함됐다.

신인 선수들 가운데서는 투수 김태언 박준건 김유빈 이승재, 야수 중에는 포수 김주영, 내야수 유정택이 합류했다. 

/[email protected]


조형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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