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여성 파이터의 새 기대주 이보미도 출격한다. 아마추어 무대에서 10년 가까이 수련하며 준비한 뒤 데뷔한 이보미는 로드FC 프로 데뷔 후 이은정, 김단비, 아코를 연이어 꺾으며 3연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라이진FF에서 첫 해외 경기에 출전했는데 아쉽게 판정패를 기록했다.
이번 상대는 노엘(18)이다. 2008년생으로 2024년 데뷔해 3승 2패의 MMA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3승 중 2승을 서브미션으로 따냈을 정도로 서브미션 캐치가 좋은 선수다.
2024년 로드FC 여성 파이터 박서영이 대결한 적 있다. 당시 박서영이 심판 전원일치로 판정승을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