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장명희 교학부총장)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연차성과평가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C형)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 3개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성대는 지난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와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C형)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2025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까지 연속 선정되며 2년 만에 고용노동부 핵심 청년고용 사업 3개를 모두 운영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짧은 사업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
한성대는 지역청년고용 거버넌스를 활성화해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수요자 중심 원스톱 취업 지원 체계〉를 마련했으며, 그 결과 IT, 디자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총 92명의 취업자를 배출하며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고립·은둔 청년 및 특성화고 학생 등 취업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용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한성대 장명희 교학부총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우리 학생들 대상 전 주기에 걸친 진로취업지원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청년 유형별 수요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이 이번 성과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한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구인·구직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는 든든한 징검다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성대 이창원 총장은 “이번 성과는 청년의 진로와 취업까지 책임지겠다는 대학의 강력한 의지가 결실을 본 것”이라며 “한성대는 고용노동부의 정책과 긴밀히 연계해 모든 청년이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취업 지원 거점 대학으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