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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환 딸 “전쟁나면, 父 참전해?” 걱정..오은영 “불안에 꼬리 물어” (‘금쪽같은’)[순간포착]

OSEN

2026.01.2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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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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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조지환 부부의 딸이 과도한 불안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가 걱정된 엄마는 돌봄센터까지 가까운 거리에도 불구하고 데려다줬다. 이때 금쪽이는 엘리베이터를 지나고 계단으로 가는데. 그는 “이거 낡아서 안 타. 떨어질 것 같다”라고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조지환은 “최근 들어서 국제 정세까지 걱정하더라. 남북전쟁 어떻게 되냐, 전쟁이 나면 아빠는 어떻게되냐. 참전하는 거냐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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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금쪽이는 학교가 무너지고 전쟁이 날까 두렵다며 걱정하기도 했다. 금쪽이는 아빠에게 “우리도 그럴 수 있어?”, “이 아파트는 안전한가? 아파트 무너지냐”라고 했다.

오은영 박사는 “어떤 소식에 대한 정보가 입력되면 자연스러운 반응이 일어나는데 금쪽이는 입력된 정보로부터 불안이 발생한다. 꼬리를 문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거기에 나온 설명이 계속 또 불안을 유발한다. 얘는 불안이 불안을 부르는 거다. 아직 불안을 스스로 진정시키는 법이 약하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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