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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눈에 띄는 ‘각선미’..48세 안 믿기는 슬렌더 자태

OSEN

2026.01.23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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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23일 하지원은 자신의 계정에 “와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화려한 금빛 장식으로 가득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천장과 벽면을 가득 채운 정교한 장식이 마치 유럽 궁전을 연상케 하는 가운데, 하지원은 절제된 포즈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지원은 48세라고는 믿기 어려운 늘씬한 자태는 물론, 탄탄한 각선미를 더해 감탄을 안겼다.

한편, 하지원은 오는 3월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배우 주지훈과 호흡을 맞춘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하지원’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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