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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밀착 취재' 다저스 인기 女 리포터, 골프 패션 공개 '나이스 샷'

OSEN

2026.01.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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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패션을 공개했다. 왓슨은 전신 블랙 컬러의 패션으로 셀카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 왓슨 SNS

왓슨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패션을 공개했다. 왓슨은 전신 블랙 컬러의 패션으로 셀카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 왓슨 SNS


왓슨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패션을 공개했다. 왓슨은 전신 블랙 컬러의 패션으로 셀카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 왓슨 SNS

왓슨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패션을 공개했다. 왓슨은 전신 블랙 컬러의 패션으로 셀카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 왓슨 SNS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전담 지역 방송사 ‘스포츠넷 LA’의 여성 리포터 커스틴 왓슨이 골프 패션을 공개해 화제다.

왓슨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패션을 공개했다. 왓슨은 전신 블랙 컬러의 패션으로 셀카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다저스 스타들을 취재하며 많이 알려진 왓슨은 직접 차량을 운전해 골프 연습장으로 이동하는 모습과 함께, 드라이버로 샷을 날리는 장면을 공유했다.

왓슨은 시즌 중에 다저스의 원정 경기에도 동행하며 데이브 로버츠 감독(53)과 오타니 쇼헤이 투수(31) 등 선수들을 밀착 취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왓슨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프레디 프리먼, 오타니, 무키 베츠 등 스타 선수들과 인터뷰한 영상을 공유했다. 뿐만 아니라 로버츠 감독과 인터뷰 영상도 올리고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진도 공유하면서 다저스 경기 현장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왓슨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패션을 공개했다. 왓슨은 전신 블랙 컬러의 패션으로 셀카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 왓슨 SNS

왓슨은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패션을 공개했다. 왓슨은 전신 블랙 컬러의 패션으로 셀카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 왓슨 SNS


또한 다저스에 새롭게 합류한 FA 외야수 카일 터커(29)의 입단 기자회견 당시에는 영상을 함께 올리며 "Welcome to LA, Kyle!"라는 문구로 입단을 환영하기도 했다.

한편 다저스는 지난 16일 FA 외야수 카일 터커와 4년 2억4000만 달러(약 3535억 원) 계약에 합의하며 대형 계약을 성사시켰다.

2022년에는 아메리칸리그 골드글러브를 수상, 2023년 아메리칸리그 실버슬러거, 2025년 내셔널리그 실버슬러거, 올스타 선장 등 메이저리그 정상급 스타 플레이어인 터커. 그는 지난 2018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통산 769경기에 출장, 타율 2할7푼3리 147홈런 490홈런 출루율 .358 장타율 .507 OPS .865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시카고 컵스에서 뛰었는데, 모두 136경기 출장해 타율 2할6푼6리 22홈런 73타점 25도루 출루율 .377 장타율 .464 OPS .841을 기록했다. 5시즌 연속 20개 이상 홈런을 쳤고, 꾸준히 두 자릿수 도루를 한 호타준족이다.

/[email protected]


홍지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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