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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g' 한지은, "더블패티 햄버거 6개 가능"…반전 대식가 ('전현무계획3')

OSEN

2026.01.2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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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지난 2012년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으로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2024년 8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개봉된 영화와 OTT 플랫폼을 통해 방영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감독과 배우들에게 시상을 하는 명실상부 올 한 해를 총결산하는 영화인들의 축제다.배우 한지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0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지난 2012년 '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으로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2024년 8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개봉된 영화와 OTT 플랫폼을 통해 방영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감독과 배우들에게 시상을 하는 명실상부 올 한 해를 총결산하는 영화인들의 축제다.배우 한지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0 /[email protected]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한지은이 새로운 먹방 여신에 등극했다.

한지은은 23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광양 맛집 투어에 나섰다.

이날 한지은은 대식가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전현무가 햄버거를 몇 개까지 먹을 수 있냐고 묻자 "더블패티로 하루에 6개까지 가능하다"며 엄청난 식성을 예고했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한상 가득 차려진 전라도 반찬과 메인 요리 갈치조림과 생선구이를 두루 맛본 한지은은 "입에서 갈치가 녹아요" 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 특히 생선 하나를 통으로 잡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조림과 구이 등 다양한 생선 먹방을 즐기던 한지은은 서대를 먹고 눈을 부릅뜨더니 “맛있다. 다시 시작해야겠는데"라며 식사가 끝나지 않았음을 밝혀 주위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후식으로 누룽지와 식혜까지 빼놓지 않고 먹으며 제대로 된 한 끼를 즐겨 ‘먹방 여신’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두 번째로 광양 불고기 집에 도착한 한지은은 전현무와 곽튜브에게 직접 고른 책을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곽튜브에게는 '명상록'을 선물하고, 트렌드를 좋아하는 전현무에게는 SNS에서 인기 많은 '다크 심리학'을 건네는 등 다정하고 센스 있는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이야기꽃도 피웠다. 전현무가 과거 미팅 드림팀에 관한 소문을 언급하자 한지은은 전소민과의 대학 시절 미팅을 많이 나갔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소민이가 미팅 후 저를 많이 질투하긴 했었다”는 거침없는 폭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한지은은 3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연극 ‘THE WASP(말벌)’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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