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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2' 윤혜수, 출산한 몸 맞아? 잘록허리+복근..6개월만 '충격 근황'

OSEN

2026.01.2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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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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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썸바디2' 출신 무용수 윤혜수가 출산 전으로 완전히 돌아간 몸매 근황을 전했다.

23일 윤혜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다이어트는 덜 먹고 더 참는 게 아니라 몸이 잘 빠지게 만들어주는 루틴 같아요. 하루 이틀 줄여서 빼는 관리보다 지금 몸 컨디션을 어떻게 오래 유지하느냐가 더 중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신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소매 크롭티에 레깅스를 입고 한껏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사진 속 윤혜수는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11자 복근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실제 그는 출산 후 11kg 감량에 성공했으며, 오히려 임신 전보다 몸무게가 더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출산 후 반년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그의 근황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든다.

한편 윤혜수는 지난 2019년 Mnet 예능 '썸바디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4년 한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첫 딸을 출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수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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