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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 하지원, 싱가포르서 파티퀸..'블랙톱+청바지' 항공샷 감탄

OSEN

2026.01.2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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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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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하지원이 싱가포르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하지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2026 Singapore Art Week artist’s dinner part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싱가포르 아트 위크 기간 중 열린 아티스트 디너 파티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항공샷에 담아낸 하지원은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음악에 몸을 맡긴 듯 자유롭게 팔을 뻗거나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여유와 에너지가 동시에 느껴진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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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대 위가 아닌,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트 위크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이 사진 전반에 묻어난다.

이를 본 팬들은 “이게 진짜 하지원 바이브”, “여전히 에너지가 넘친다”, “작품 속 모습과 또 다른 매력”,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 “자유로운 분위기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를 촬영 중이며 류승룡과 함께 한 영화 '비광'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하지원은 현재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하지원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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