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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하늘, 겨울 감성 속 셀카 ‘시간 멈춘 비주얼'

OSEN

2026.01.24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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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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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배송문 기자] 배우 김하늘이 겨울 감성이 가득한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하늘은 최근 자신의 SNS에 “겨울 어느 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키장에서의 모습부터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순간, 케이크와 우동, 고구마튀김 등 소소한 겨울 일상이 담겼다.

특히 김하늘의 셀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꾸밈없는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화려함 없이도 김하늘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단정한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댓글에는 “47세라는 게 말이 되나”, “겨울 감성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시간이 김하늘만 피해 가는 듯”, “셀카 한 장에 설렌다”, “여전히 첫사랑 배우 느낌 그대로” 등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김하늘은 2016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8년 5월 딸을 출산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잃지 않으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미모와 분위기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하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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