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노희영, 경악할 아침 루틴 “단체방 만들어..밤낮없이 메시지 보낸 적도”(동치미)[순간포착]

OSEN

2026.01.24 13:3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노희영의 도 넘은 행동에 홍석천이 일침을 가했다.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환갑부터 갑으로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노희영은 별명 부자라고 밝혔다. 3mm, 마녀, 큰손이라고 밝힌 노희영은 “언제 카탈로그가 나왔는데 ‘지난달보다 왜 작냐’ 했다. 진짜 재봤더니 3mm가 작았다. 제가 그런 게 예민하다”라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상사로는 모시고 싶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노희영은 아침 루틴으로 단체 채팅방을 만든다고 밝혔다. 노희영은 “직원들과 함께하면 시너지가 100배다. 예전에는 밤이고 낮이고 보냈다. 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예약 메시지를 한다. 아침에 바로 가게”라고 말해 야유를 불러일으켰다. 홍석천은 “고문님이라 부르는데 고문관 같다”라고 첨언했다.

노희영은 “선우용여 씨가 사랑받는다. 그런 타입이 요즘 세대가 원하는 할머니상인 것 같아. 쓸 것도 쓰고 너그럽고 예민하지 않고 다정하고”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젊은 세대와 소통을 하려면 따뜻한 리더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