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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4월에 한국 떠난다 “일단 저지르고 맞춰가”(동치미)[핫피플]

OSEN

2026.01.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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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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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석천이 태국에서 디제이로 활약할 예정이다.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환갑부터 갑으로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홍석천은 피터팬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는 칭찬에 “저도 이제 55세다. 60살을 바라보니 긴장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김현숙은 “지금 얼굴이 제일 좋다. 전성기다”라고 칭찬했고 홍석천은 “어렸을 때 그렇게 별로냐”라고 겸손 섞인 너스레를 떨었다.

홍석천은 “일주일에 5일은 운동을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멋있는 모습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저의 SNS를 보시면 완벽한 보디를 구경하실 수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홍석천은 “올해는 디제이를 해볼까 한다. 어렸을 때 나이트클럽 디제이를 했다. 힘들 때 그걸로 일어섰다. 4월에 태국 물 축제가 있다. 거기 아예 제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몸을 보여주기 위해 특수 훈련 들어가고 있다. 일단 저지르고 맞춰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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