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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훼이♥프로듀서 세우, 10년 열애 끝에 오늘(25일) 결혼 “평생 함께”[Oh!쎈 이슈]

OSEN

2026.01.2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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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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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윤훼이(본명 양윤화)와 프로듀서 세우(본명 강세웅)가 오늘(25일) 부부가 된다.

윤훼이는 앞서 지난 2일 “프로듀서 세우(sAewoo)와 싱어 래퍼 윤훼이(YUNHWAY)가 함께하는 팀 ‘세우 인 윤훼이(sAewoo in YUNHWAY)’가 10년의 긴 연애를 끝으로 2026년 1월 25일 결혼한다”고 직접 밝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2016년 활동을 시작한 이후 음악적 동료이자 연인으로 10년을 함께해 왔다. 윤훼이는 “때로는 철저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때로는 사랑하는 연인이자 친구로 음악과 사랑을 함께 만들어왔다”며 “그 시간의 끝에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노부부가 되어도 언제나 한결같이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겠다. 다음 앨범은 뮤지션 부부로 돌아오겠다”며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1995년생인 윤훼이는 2015년 데뷔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고, 세우는 2016년 ‘세우 인 윤훼이’ 1집으로 데뷔한 프로듀서로 오랜 시간 윤훼이와 호흡을 맞춰왔다. 두 사람은 오늘 부부로 새 출발하며, 음악과 삶을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훼이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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