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 멤버 쵸단과 히나가 데뷔 첫 라디오 출격에 나선다.
쵸단과 히나는 오늘(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쵸단과 히나는 '프로듀스 1077' 코너에서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와 솔직한 입담을 전한다. 두 사람은 톡톡 튀는 리액션으로 DJ 배성재와 유쾌한 케미를 이루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특히 쵸단과 히나는 평소 팬들과 친근한 소통을 펼친 데 이어, 라디오에서는 또 다른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공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QWER은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에 출연, 본업 활동을 넘어 방송과 공연까지 전방위적인 행보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주목된다.
쵸단과 히나가 속한 그룹 QWER은 오는 2월 8일 홍콩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을 개최한다. QWER은 특유의 경쾌하고 청량한 밴드 사운드로 '최애 걸밴드'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전망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