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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억 건물주' 권은비, 카페 개업했다더니..'런닝맨'에 품절대란 두쫀쿠 협찬

OSEN

2026.01.2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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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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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가수 권은비가 '런닝맨' 제작진에게 품절대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협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김혜윤, 로몬이 출연해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를 펼쳤다. 

멤버들은 뷰티데이터 컨설턴트 대표에게 '페이스 컨설팅'을 받았고, 얼굴 최하위 보유팀이 승리하기로 했다. 유재석을 시작으로 모든 멤버들의 컨설팅이 진행됐고, 1위는 로몬, 2위는 하하, 3위는 김혜윤 등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얼굴의 균형이 가장 무너진 양세찬이 꼴찌이자 우승을 차지했고, 승리를 거머쥔 로몬 팀에겐 구미호 꼬리 1개씩+두쫀쿠가 증정됐다. 지예은 등 멤버들은 최근 대유행인 두쫀쿠 등장에 환호성을 질렀고, 제작진은 "참고로 이 두쫀쿠는 근처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권은비 씨가 지원해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로몬 팀은 구하기 힘들다는 품절대란 두쫀쿠를 맛나게 시식했고, 지예은은 "맛있다"를 외치며 감탄했다.

앞서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24억 원에 달하는 건물을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층에는 고즈넉한 카페를 차려 사장으로 변신했고, 레시피 개발은 물론 세금 계산까지 꼼꼼하게 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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