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집이야 궁전이야?"…BTS 뷔, 광활한 거실서 식물 돌보다 '멘붕'

OSEN

2026.01.25 02:0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식물 집사로 변신한 반전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뷔는 ‘잘 지내시죠? 요즘 앨범 준비하느라 식물 키우느라 정신이 많이 없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근황은 뭐 올려보겠습니다. 찍은 게 없지만 -식린(식물 어린이)’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편안한 파자마 차림으로 자신의 집 거실에서 식물을 돌보는 데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영상 배경으로 드러난 뷔의 거실은 마치 운동장을 연상케 할 만큼 탁 트인 개방감과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뷔는 식물을 돌보는 본인의 모습 위로 권진아의 ‘뭔가 잘못됐어’를 배경음악으로 깔아, 마음처럼 쉽지 않은 ‘초보 식물 집사’의 고군분투를 유쾌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귀여워 죽겠다” “선곡 미쳤어” “식물도 앨범도 모두 응원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한다. 총 14개 트랙이 수록되며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담을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뷔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