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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두 딸들 개학 앞두고 폭발한 '찐' 행복…"내일이면 개학이야 화이팅!!!!!"

OSEN

2026.01.25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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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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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개학을 앞두고 숨길 수 없는 ‘워킹맘’의 진심을 드러냈다.

25일 이지혜는 ‘내일이면 개학이야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주차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두 딸, 태리 양과 엘리 양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풍경은 현실 육아 그 자체였다. 커다란 캐리어 위에는 둘째 엘리 양이 자리를 잡고 앉아 있고, 첫째 태리 양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특히 이지혜가 덧붙인 “내일이면 개학”이라는 문구와 “화이팅” 후에 붙인 여러 개의 느낌표는 긴 방학을 끝내고 드디어 ‘육아 해방’을 맞이하는 엄마의 설렘과 결연한 의지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한편, 혼성그룹 샵 출신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관종언니’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공감형 워킹맘’의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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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혜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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