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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4살 子’ 육아 중 적성 발견..“두쫀쿠 알바 지원합니다” (승아로운)

OSEN

2026.01.2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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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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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윤승아가 적성의 맞는 일을 찾았다. 

25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오픈런 포기하고 직접 만든 ‘두쫀쿠’ 사 먹는 것보다 맛있으면 어떡하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아직까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보지 못한 제작진을 위해 원데이클래스에 참여했다. 그는 “제가 만든 걸 먹게 되면 슬픈 일이긴 한데 오늘 저만의 레시피가 있을 수도 있고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서 한번 열심히 만들어보도록 하겠다”라며 도전에 나섰다.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고, 선생님의 설명에 맞춰 차근차근 요리한 윤승아는 인생 첫 두쫀쿠를 완성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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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윤승아는 “난 이런 단순 노동이 좋아”라며 “나 알바하려고 잘 맞는 것 같아. 원이 등원시키고 여기로 오면 되잖아. 봉사하고 가겠다”라고 전했다.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자 함께한 친구는 “잘한다. 너 미대나와서 그런지”라고 했고, 윤승아는 독창적으로 만든 친구의 두쫀쿠에 웃음을 터트렸다.

제작진과 함께 직접 만든 두쫀쿠를 맛 본 윤승아는 “너무 맛있다”면서 이후 두쫀쿠 붕어빵까지 먹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승아로운’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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