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임영웅, '두쫀쿠' 기대 이하라며 독설하더니…"1분 만에 '폭풍 흡입'하며 중독"

OSEN

2026.01.25 03:5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가수 임영웅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영접한 뒤, 예상치 못한 매력에 빠졌다.

25일 오후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임영웅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쿠키를 손에 들었으나, 첫 입을 베어 물자마자 마치 영상이 멈춘 듯 ‘정지 화면’ 상태가 되어 큰 웃음을 안겼다.

맛을 음미하던 임영웅의 첫 평가는 냉정했다. 그는 미묘한 표정으로 “에? 맛이 이거 완전히 막 언밸런스하네. 이거 무슨 맛으로 먹는 거냐”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어 “맛있기는 한데 그냥 초코과자 먹는 느낌이다. 생각보다 기대 이하”라며 “제 서타일(스타일)은 아닙니다만”이라고 덧붙여 독설 섞인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하지만 ‘입덕 부정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임영웅의 손놀림이 빨라지기 시작한 것. 투덜대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그는 “아니 근데 하다 보니까 맛있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 어우 맛있네요 아주”라며 태세를 180도 전환했다.

결국 임영웅은 쿠키를 크게 한입 베어 물며 카메라를 향해 ‘엄지척’ 포즈를 취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임영웅’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