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권성준, 손종원 SNS 견제하더니..대결 신청 “가장 핫할 때 이겨줘야” (‘냉부해’)[핫피플]

OSEN

2026.01.25 04:4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권성준이 손종원과 요리 대결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수준급 요리 실력과 미식 철학을 겸비한 박준면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박준면의 냉장고 속 재료가 공개된 가운데 셰프 대결을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로는 ‘잡채, 이기실 수 있겠어요?’, ‘누가 다이닝 해줬으면 좋겠다’가 나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흑백요리사2’에서 손종원의 명대사가 나오자 손종원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다이닝 주제가 나왔으니까”라며 ‘누가 다이닝 해줬으면 좋겠다’를 선택했다.

그러자 권성준은 손을 번쩍 들며 “저는 가장 빛나는 사람 옆에 존재하기 때문에”라며 “가장 핫할 때 이겨줘야 제가 뺏어먹을 수 있다”라고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성준은 앞서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손종원의 인기를 견제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그는 손종원으로부터 SNS 팔로워 수를 추월당했고, 인기 셰프 순위에서 떨어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