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박준면 “멸치+마요네즈→제육볶음+복숭아잼”..셰프들도 놀란 조합 (‘냉부해’)[순간포착]

OSEN

2026.01.25 13:2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면이 요리 실험 정신을 발휘한 가운데 셰프들이 감탄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박준면이 냉장고 속 재료를 공개한 가운데 독특한 반찬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준면의 냉장고에는 김치 CEO 답게 각종 김치는 물론, 여러가지 해산물, 고기, 반찬들이 담겨있었다. 그 중 김성주는 울외장아찌, 참치쌈장 등 특이한 반찬들을 꺼내 셰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참치쌈장에 대해 박준면은 “쌈장, 땅콩버터, 참치, 참기름을 넣어서 만들었다. 이것만 먹어도 밥도둑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특히 멸치볶음에 대해 그는 “간장을 넣지 않은 멸치볶음이다. 마요네즈로 간을 했다. 굉장히 먹어보면 안 짜고 맛있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의외의 조합에 셰프들은 맛을 봤고, 윤남노와 권성준은 “맛있다”, 김풍은 “달지 않다” 등 칭찬했다. 그러자 박준면은 “마늘 기름도 넣어서 풍미가 괜찮지 않나. 간장을 안 넣는 게 비법이라면 비법”라고 했고, 최현석은 “마늘 기름도 완전 킥이다”라고 감탄했다.

김성주는 색다른 조합으로 만든 요리가 있냐고 물었다. 평소 요리 실험을 한다는 박준면은 “제육볶음할 때 복숭아 잼을 넣는다”라며 “풍미가 좋더라. 대신 설탕을 안 넣는다. 복숭아잼만 넣으면 복숭아 향이 느껴진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