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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24억 건물주+카페 사장 되더니..'런닝맨'에 두쫀쿠 무료 지원 [핫피플]

OSEN

2026.01.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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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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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가 '런닝맨' 멤버들을 위해 화제의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직접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김혜윤, 로몬이 출연해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를 펼쳤다. 

'페이스 컨설팅' 미션을 진행해 승리한 팀에겐 상품으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두쫀쿠를 지급했다. 

이날 멤버들은 뷰티데이터 컨설턴트 대표에게 '페이스 컨설팅'을 받았고, 얼굴 균형이 가장 최악인 멤버가 속한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유재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컨설팅이 진행됐고, 결과적으로 1위는 로몬, 2위는 하하, 3위는 김혜윤에게 돌아갔다. 얼굴 불균형 최악은 양세찬으로 결정됐고, 그가 속한 로몬 팀이 두쫀쿠를 차지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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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웨이팅 기본 2시간으로, 돈이 있어도 못 먹는 품절대란 아이템이다. 지예은은 두쫀쿠를 보자마자 기쁨의 환호를 질렀고, 특히 제작진은 "참고로 이 두쫀쿠는 근처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권은비 씨가 지원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성동구에서 카페를 차린 권은비가 자신의 가게에서 파는 두쫀쿠를 '런닝맨'을 위해 협찬했고, 로몬과 지예은 등은 "맛있다"를 연발했다.

앞서 권은비는 히트곡 '언더워터'가 음원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워터밤 여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24년 서울 성동구 송정동 카페거리 인근 단독 주택(지하 1층~지상 3층)을 24억 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됐고, 해당 건물에 카페를 차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런닝맨'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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