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지석진, 폭락한 주식 계좌 공개.."코스피 5000인데 나만 떨어져" [핫피플]

OSEN

2026.01.25 14:10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하수정 기자] 지석진이 주식 시장 호황에도 본인만 (계좌가) 파란색이라며 울분을 토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김혜윤, 로몬이 출연해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를 펼쳤다. 

본격적인 레이스 직전, 지석진은 파란색' 일색인 주식 어플리케이션을 보면서 크게 한숨을 쉬었다. 그의 수익률을 따라서 꼬리털도 볼품 없이 빠져 있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때 등장한 하하는 꼬리를 흔들며 "난 쿨톤인데 꼬리에 파란색이 어울릴까? 초록색이 어울릴까?"라고 고민했다. 발끈한 지석진은 "파랑은 무슨, 지금 내 주식창이 파란색"이라고 분노했고, 하하는 지석진의 주식 계좌를 보면서 "진짜 떨어진 거다"라며 걱정했다. 지석진은 "진짜다. 주식이 (코스피) 5천을 향해 달려가는 데 나만 1500"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국내 대표 주식지수인 코스피는 46년 만에 처음으로 장 중 5000선을 넘어 새 역사를 썼다. 전 국민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면서 전무후무한 주식시장 활황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지석진은 상한가를 의미하는 빨간색이 아닌 정반대인 '파란색'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런닝맨'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