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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길, 자식농사 대박났다…7살 아들 스키대회 출전 “엄마 아빠는 감동”

OSEN

2026.01.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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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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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길이 자식농사가 대박이 났다. 

길은 지난 25일 “하음이 첫 대회 무사 완료~! 그것도 유튜브 생방송 출연까지”라며 “긴장 하나도? 안 하고 씩씩하게 타는 모습에 엄마아빠는 감동 + 심쿵…”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늘 즐겁게 가르쳐주신 어린이스키학교 심경섭 교장님, 양민승 선생님 감사합니다”고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길의 7살 아들이 처음으로 스키대회에 출전해 기문을 가로지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길은 2016년 10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음 군을 낳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길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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