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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심'이 부른 참사(?) 티빙 '야구기인 임찬규' 3화, 휘문vs서울, 서울vs휘문! 역대급 '모교 대항전' 공개

OSEN

2026.01.2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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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야구기인 임찬규> 3화에서KBO리그의 대표적인‘인싸’임찬규가 주선한 역대급 장외 대결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 티빙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3화에서KBO리그의 대표적인‘인싸’임찬규가 주선한 역대급 장외 대결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 티빙


- MLB 이정후부터 강백호·박건우·유강남·박민우까지… K-베이스볼 주역들 총출동한 ‘초호화 라인업’

- “지면 학교 부심 영구 포기” 파격 공약에 긴장감 폭발… 대방어 쟁탈전 등 ‘인간미’ 넘치는 반전 매력

- ‘입에서 입으로 색종이 옮기기’ 중 발생한 진한 접촉 사고? 끈질긴 구애가 불러온 ‘파국 엔딩’ 예고

[OSEN=홍지수 기자]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3화에서 KBO리그의 대표적인 ‘인싸’ 임찬규가 주선한 역대급 장외 대결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2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3화에서는 고교 야구의 영원한 라이벌, 휘문고와 서울고 출신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보 없는 ‘모교 부심’ 끝장전을 펼친다. 이번 대결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비롯해 강백호(한화 이글스), 박건우(NC 다이노스), 유강남(롯데 자이언츠), 박민우(NC 다이노스)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초호화 라인업이 출동한다.

각각 휘문고와 서울고 팀으로 나뉜 이들은 모교의 자존심을 걸고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에 돌입한다. 특히 주선자 임찬규가 “지는 팀은 ‘학교 부심’을 영구 포기한다”는 파격적인 벌칙을 선포하자 현장에는 비장함마저 감돌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여기에 선수들의 승부욕과 식욕을 동시에 자극하는 역대급 상품들까지 가세하며 분위기는 한층 뜨겁게 과열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양 팀의 막내이자 국가대표급 에이스인 이정후와 강백호는 팀의 승리를 위해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은 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예능 모먼트’와 치열한 신경전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예고한다.

본격적인 대결의 서막은 그라운드가 아닌 또 다른 승부처에서 열린다. 선수들은 모교의 이름을 걸고 치열한 두뇌 싸움과 순발력 대결을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또한 겨울철 별미를 사수하기 위한 긴장감 넘치는 승부에서는 본업 못지않은 고도의 집중력과 끈끈한 팀워크가 빛을 발한다.

여기에 쉴 틈 없이 이어지는 다채로운 미션을 통해 드러날 선수들의 거침없는 예능감과 소탈한 반전 매력은 그라운드 밖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진검승부’를 예고하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의 백미는 단연 마지막 5라운드 ‘입에서 입으로 색종이 옮기기’ 게임이다. 모교를 향한 ‘애교심(愛校心)’으로 똘똘 뭉친 선수들이 승리를 향한 집념으로 펼치는 끈질긴 구애에 현장에서는 웃음과 경악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어느 팀이 모교를 향한 넘치는 사랑 끝에 예상치 못한 ‘파국 엔딩’을 맞이하게 될지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야구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타 선수들의 반전 매력과 학교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의 최종 결과는 26일 오후 6시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3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홍지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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