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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오라버니” 문수아, 故문빈 생일 챙겼다

OSEN

2026.01.2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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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빌리 멤버 문수아가 오빠 故 문빈의 생일을 챙겼다.

26일 문수아는 개인 SNS를 통해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시절 故문빈과 문수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면서 볼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비비지 신비는 “둘이 애기때 티격태격 하던거 생각나네”라고 추억에 잠겼고, 문빈과 같은 소속사인 최유정은 “예뻐죽긋네~ 둘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두 사람 모두 故 문빈과 어린시절부터 절친하게 지냈던 이들이기에 더욱 먹먹함을 안긴다.

문빈의 팬들도 SNS를 통해 “편하게 쉬고 있으면 좋겠다”, “너무 그립다”, “여전히 그를 사랑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故 문빈은 지난 2016년 그룹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해 노래,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그는 멤버 윤산하와 함께한 유닛 ‘문빈&산하’ 활동을 끝으로 지난 2023년 4월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에는 문빈의 2주기를 맞이해 추모곡 ‘꿈속의 문’이 발매됐으며, 해당 곡에는 아스트로(MJ·진진·차은우·윤산하)와 VIVIZ(비비지), 몬스타엑스 민혁·기현·아이엠, 세븐틴 호시·원우·민규·도겸·승관, HELLO GLOOM, 라키, 최유정, 김도연, SF9 찬희, 스트레이 키즈 방찬, 빌리 문수아가 함께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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