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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의 사나이’ 최강록 “공유 닮아 별명 ‘공유기’..말은 조심하는 편”(짠한형)[종합]

OSEN

2026.01.26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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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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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강록이 공유 닮은꼴에 대해 입을 열었다.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짠한형’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진 최강록,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최유강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나는 예전부터 ‘마스터셰프 코리아2’를 보고 최강록 셰프의 입담이 너무 좋았다. 되게 웃기더라. 멘트도 농축된 멘트를 한다”라고 최강록의 센스를 치켜세웠다. 정호철은 최강록에게 “신동엽보다 말이 느린 것 같다”라고 말했고, 최강록은 “말은 좀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화제를 모은 자신의 말투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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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최강록에게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하는 건 아니냐고 언급했고 최강록은 “방송이 끝난 다음에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더라. 다시 현실로 돌아가는 연습을 하면서 좀 회복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최강록은 촬영 당시 ‘흑백요리사2’ 1등 상금 3억이 아직 안 들어왔다고 밝혔으며 “2013년 경연 때도 3억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옆에서는 “6억의 사나이”라고 거들었다.

정호철은 “취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최강록 셰프님에게 공유가 (보인다)”라고 말했다. 최강록은 “제 별명이 있다. 공유기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최강록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마지막에 합류했다. 막상 가니까 군대랑 똑같은 분위기더라. 냉장고가 땅에서 올라오는데 돈을 많이 쓴 것 같더라. 그걸 보고 돌아갈 수가 없었다. 재출연에 대한 합리적 이유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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