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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핑크 발레복에 드러난 뼈말라 몸매..운동 자극 제대로

OSEN

2026.01.2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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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윤혜진은 26일 개인 채널에 “발리서 제대로 못 한 해야지모는 천천히 다시 해야지모. 좀 굳었으면 어떠냐. 다시 하면 되지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발레 연습 중인 모습이다. 

윤혜진은 일상 속 꾸준한 운동을 통해 자기 관리에 매진하는 모습이며, 그 노력이 빛을 발한 듯 군살 하나 없이 깡마른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 함께 공개한 영상 속 윤혜진은 완벽한 스트레칭 자세로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하기도. 이 같은 윤혜진의 모습에 팔로워들은 ‘운동 뽐뿌’가 온다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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