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새해는 양육자의 마음이 바쁜 시기입니다. 성적 향상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고민할 게 많아지기 때문이죠. 대다수 전문가는 초등학생 땐 성적보다 ‘공부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때 형성된 습관이 중·고등학생 때 성적 차이로 이어지니까요. 문제는 그 습관이 의지나 다짐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환경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최상위권 학생들은 어떤 환경에서 공부했을까요? 비학군지 일반고 출신으로 서울대에 합격한 ‘일타’(일등 스타) 선배들은 무엇이 달랐을까요?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는 서울대 일타 선배로 꼽히는 장현우(언론정보학과 19학번), 조시준(의예과 23학번), 최윤서(국어국문학과 22학번)씨를 만나 물었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 구독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나·블이 뭔지 중학교 때까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