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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무섭게 훈육…카리스마 母" ('탐정들의 영업비밀')

OSEN

2026.01.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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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한그루가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연해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탐정 실화극 ‘사건 수첩’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MC 데프콘은 한그루를 향해 “연기면 연기, 외모면 외모,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갓벽한 매력! 쌍둥이 출산 후 10년 만에 ‘신데렐라 게임’에서 복수의 여왕으로 화려하게 귀환한 배우”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그루는 “안녕하세요, 배우 한그루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데프콘이 쌍둥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관리 비결을 묻자, 한그루는 “운동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필라테스도 하고, 요가도 하고, 웨이트도 하고, 수영도 하고.”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김풍은 “그런 게 있잖아요. 저는 아이가 한 명 밖에 없어 가지고. (쌍둥이는) 좀 지나면, 어느 수준이 넘으면 자기들끼리 노니까 약간 오히려 좋다고 하는데 어떠세요?”라며 질문했고, 한그루는 “이제는 제가 말을 하면 잘 알아듣고. (제가) 좀 무서운 엄마거든요. 정말 카리스마 있는 엄마라서 잘못하면 굉장히 무섭게 훈육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말로 ‘뭐해~’ 라고 하면 알아서 다 해요”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그녀는 “실제로 동네에서 지인분들이 아이들이 말을 안 들으면 ‘한그루 이모네 집으로 가라’”라고 한다며 “그러면 아이들이 바로 말 잘 듣고 ‘제발 보내지 말아 달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그루는 개인 SNS를 통해 행복한 일상과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하며, 일과 가정 모두에서 균형 잡힌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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