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포토타임]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신 운구...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중앙일보

2026.01.26 16:06 2026.01.26 16:29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운구되고 있다. 이 총리의 시신은 이날 대한항공 KE476편 항공기로 베트남 호찌민 공항을 출발해 4시간 30분만인 이날 오전 6시 50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 및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이 영접했다. 운구 차량은 계류장에서 간단한 행사를 마친 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향했다. 장례는 오는 31일까지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되고 있다. 김경록 기자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되고 있다. 김경록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을 영접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강정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