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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Seventh Heaven 16' 리믹스 1위 작품 탄생…글로벌 프로모션 마무리

OSEN

2026.01.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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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라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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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프로모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의미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나나의 첫 번째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 수록곡들을 바탕으로 진행된 ‘아리아 글로벌 리믹스 콘테스트(Aria Global Remix Contest)’가 전 세계 DJ, 작곡가, 프로듀서들의 참여 속에 글로벌 규모로 성료됐다.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앨범 타이틀곡 ‘GOD’을 비롯해 수록곡 ‘Daylight’, ‘상처’가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써브라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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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테스트에는 나나의 솔로 앨범 리믹스를 위해 약 2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했으며, 총 171곡의 리믹스 작품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커뮤니티 투표와 전문 심사를 결합한 방식으로 최종 우승자가 선정되었으며, 최종 순위권 입상자들에게 상금이 수여되었다.

나나는 이번 콘테스트에 대해 “앨범의 곡들이 새로운 리믹스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매우 영광스럽고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크리에이터분들의 창의성과 열정 덕분에 이번 콘테스트가 더욱 특별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글로벌 리믹스 프로모션은 나나의 음악이 국경을 넘어 다양한 장르와 감각으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또한 글로벌 창작자들과의 협업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한편, 나나는 음악 활동과 더불어 배우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지니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에서 극 중 방태섭 곁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며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 황정원 역을 맡아, 권력 카르텔의 민낯을 드러내는 판도라 상자의 열쇠를 쥔 핵심 캐릭터로 밀도 높은 서사


장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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